같은 ‘온라인’이라도 전송 범위가 다릅니다
어떤 서비스는 압축을 위해 파일을 서버로 보내고, 어떤 서비스는 JavaScript로 사용자 PC·스마트폰의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합니다. 전자는 네트워크 구간이 생기고, 후자는 원칙적으로 기기 안에서 끝나는 편입니다. CompressDeck은 후자 쪽 흐름을 지향합니다.
어느 쪽이든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처리 방식’ 문단을 한 번 읽어 보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특히 신분증·통장·계약서 스캔은 더욱 그렇습니다.
압축 전에 스스로에게 묻기 좋은 질문
(1) 이 이미지에 주민번호·계좌 전체가 들어가 있나요? (2) 실패했을 때 다시 찍거나 방문해야 하는 원본인가요? (3) 결과 파일을 어디에 올릴지(JPG만 허용인지) 정해졌나요? 세 번째가 없으면 포맷을 잘못 고르고 처음부터 다시 하는 일이 생깁니다.
압축 직후 30초 검수
100% 확대가 아니라, 실제로 올릴 화면 크기와 비슷한 배율에서 얼굴·작은 글자·도장 가장자리를 봅니다. ‘용량만’ 맞췄는데 글씨가 번지면 제출처에서 거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