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용량 줄이기
스캔·사진으로 만든 PDF는 내부 이미지 비트맵이 커서 용량이 불어납니다. 브라우저에서 PDF 구조 자체를 재인코딩하는 기능은 검토 중이며, 현재는 ‘PDF에 넣기 전에 이미지를 줄인다’는 방식이 가장 확실합니다.
완성된 PDF 파일 자체를 한 번에 줄이는 기능과, 페이지마다 들어 있는 이미지를 먼저 줄인 뒤 다시 PDF로 합치는 방식은 접근이 다릅니다. 대부분의 대용량 PDF는 내부 비트맵이 원인이므로, 스캔 본이라면 장별 JPEG 품질을 조절하는 단계가 효과적입니다. 전용 PDF 압축 도구는 브라우저 메모리 한계와 결과 호환성을 함께 맞춘 뒤 제공할 예정입니다.
준비 중 ·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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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은 브라우저에서 안정적으로 동작하는지, 업로드 파일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검토한 뒤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전까지는 아래 대체 도구와 블로그 글로 비슷한 목표를 달성해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도구
문의·우선순위 제안은 문의 페이지로 남겨 주세요.
지금 권장하는 순서
- 1. 장별 이미지 줄이기
각 페이지가 될 JPG·PNG를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JPEG/WebP에 맞춥니다.
- 2. PDF로 합치기
‘이미지 → PDF 변환’으로 한 파일로 묶습니다. 순서는 파일 선택 순서와 같습니다.
- 3. 향후 기능
완성된 PDF만 업로드해서 용량을 줄이는 전용 기능은 별도로 준비합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제출 플랫폼에 PDF만 올릴 수 있는데 용량 제한에 걸릴 때(단계별 안내)
- 스캔 복사본 PDF가 수 MB를 넘을 때
- 이메일로 PDF를 보내야 하는데 첨부 한도에 걸릴 때
사용 전 확인하세요
- PDF 전용 압축 기능은 아직 없습니다. 위 단계로도 부족하면 스캔 해상도·색 모드를 조정해 보세요.
- 원본 PDF는 삭제 전에 백업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왜 이미지부터 줄이나요?
- PDF 용량 대부분은 안쪽 이미지에서 옵니다. 이미지 바이트를 줄이면 PDF 전체가 함께 가벼워집니다.
- PDF만 받는 사이트에 어떻게 올리나요?
- 페이지를 이미지로 분리할 수 있다면 각 장을 줄인 뒤 다시 PDF로 합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분리가 어렵다면 출처 앱에서 스캔 품질을 낮추는 옵션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전용 PDF 압축은 언제 되나요?
- 서버 없이 브라우저에서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지 검토한 뒤 공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