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용량 줄이기

여권·비자·지원 시스템 등에 올리기 전 증명사진 용량 줄이기가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 비율은 대략적인 증명사진 비율(35×45mm에 상응하는 7:9)로 자르고, JPEG로 용량을 맞춥니다.

증명사진 용량 줄이기는 지원 시스템이 KB 단위로 제한을 두는 경우가 많아 자주 필요합니다. 본 도구는 일반적인 증명 비율에 맞추어 자르고 JPEG로 맞추지만, 기관·시험마다 배경색·표정·픽셀 규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제출 전에는 반드시 공지한 규격과 비교하고, 모바일에서 취업 사진 업로드 오류가 난다면 브라우저·파일 형식·용량 제한을 함께 확인하세요.

선택한 파일은 가능한 한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중앙 기준 7:9 비율로 자른 뒤 413×531px 근처로 맞추고 JPEG로 압축합니다. 기관별 규격은 반드시 확인하세요.

사용 방법

  1. 1. 사진 선택

    정면 증명사진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2. 2. 옵션 설정

    목표 최대 용량(KB)·짧은 변 픽셀(기본 약 413px 등)을 조절합니다.

  3. 3. 처리 및 저장

    결과 JPEG를 다운로드하고 제출처 안내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취업·수험·자격증 접수 화면에서 증명사진 용량·픽셀 제한이 있을 때
  • 이력서 사진을 사람인·잡코리아 등에 넣기 전
  • 공공기관 전자민원·교육청 시스템에 증명사진을 붙일 때
  • 원본 사진은 있는데 업로드 칸만 작게 요구할 때

사용 전 확인하세요

  • 제출처 공지의 픽셀·배경색·표정·파일 형식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도구는 보조일 뿐입니다.
  • 원본 사진 파일은 따로 보관하고, 제출본만 이 도구로 만드세요.
  • 압축 후 얼굴 윤곽·눈·입 가독성을 확인하세요. 너무 낮은 용량은 반려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자동 크롭은 중앙 기준입니다. 여백·머리 크기 규정은 공지와 비교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모든 증명사진 규격에 맞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일반적인 비율·용량 조절을 돕는 보조 수단이며, 최종 규격은 주최 측 기준을 따르세요.
증명사진 용량 줄이기 후 화질이 흐려요.
목표 용량을 조금 높이거나, 원본 해상도가 충분한지 확인하세요.
업로드 오류가 계속 나요.
용량 외에 가로·세로 픽셀·확장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취업 사진 업로드 오류 해결’ 글과 함께 순서대로 점검해 보세요.
증명사진 용량 제한은 보통 얼마까지인가요?
접수처마다 다릅니다. 흔히 500KB~2MB, 픽셀은 수백~수천 px로 제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인·잡코리아·공공 전자민원 화면에 표시된 숫자를 그대로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