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리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이자가 발생해도 그 이자에는 다시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단리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를 붙이는 방식입니다. 매 기간 같은 원금 기준으로 이자가 계산되므로, 복리보다 최종 이자 수령액이 적은 편입니다. 정기예금·적금 상품 설명에서 '단리'로 표기되면 매월 또는 만기에 원금×금리로 이자가 정해집니다. 같은 금리·기간이라도 복리 상품과 차이가 크므로, 적금·예금 비교 시 이자 계산 방식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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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제도· 수치는 변경될 수 있으니 국세청·청약홈·금융감독원 등 공식 채널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