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발생한 이자를 원금에 합산해서, 그다음 기간에는 늘어난 원금 기준으로 다시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예치 기간이 길수록 단리와의 차이가 커집니다.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으로, 기간이 길수록 수령액이 단리보다 빠르게 늘어납니다. 적금·예금에서 '복리' 또는 '월복리·연복리'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리가 같아도 복리 주기(매월·매년)에 따라 실제 수익이 달라집니다. 장기 저축·연금형 상품을 고를 때 복리 효과를 이해하면 만기 수령액을 더 정확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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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제도· 수치는 변경될 수 있으니 국세청·청약홈·금융감독원 등 공식 채널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